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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영검사엔지니어링, 美 게코 로보틱스와 제휴 - 발전시설,석유화학 플랜트 등에 크롤링 로봇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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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22-05-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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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파괴 검사 전문업체인 삼영검사엔지니어링(대표 김두일)은 미국 피츠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와 제휴해 이 회사의 크롤링 로봇을 국내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발전소,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제철소 등을 중심으로 가스배관, 압력용기, 탱크, 발전소 보일러 냉각 튜브 등의 안전성 요구가 강화됨에 따라 기존  수작업 방식 대신 크롤링(Crawling) 로봇을 이용한 자동 비파괴 품질검사 및 이력관리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영이 도입키로한 게코 로보틱스의 크롤링 로봇인 '토카(TOKA) 4'는 발전소 보일러 냉각 튜브와 정유 및 석유화학 분야의 가스배관 등의 두께 감육 검사와 각종 저장 탱크류 등의 건전성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수작업 방식인 초음파 탐상 검사 대비 10배의 빠른 검사 속도와 1000배 이상의 검사 포인트를 제공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디지털 이미지를 활용해 게코 포털(Gecko Portal) TM에서 3D로 구현되며 반복된 검사를 통해 시간별 두께 감육의 정도를 파악해 설비의 고장을 미리 예측하고, 조기에 유지 보수를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예지정비(Predictive Maintenance)가 가능하다.

 이미 삼영은 국내 바이오매스 발전소 및 정유회사 노출 배관에 크롤링 로봇자동 탐상 시스템을 투입해 성공적인 검사를 수행했다.

 김두일 삼영검사엔지니어링 대표는 "발전소 및 석유화학 분야의 자동 탐상 크롤링 로봇 검사의 선두주자인 게코 로보틱스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게코 로보틱스의 크롤링 로봇은 국내 비파괴 검사 서비스에 혁명을 일으키고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다. 이번 게코 로보틱스와의 제휴는 발전소 보일러 검사 및 정유화학 분야의 저장탱크 및 노출 파이프 검사에도 우위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기사원문 : 삼영검사엔지니어링, 美 게코 로보틱스와 제휴 - 로봇신문사 (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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